BRAND
경성813 브랜드 이야기
SINCE 2007
GYEONGSEONG 813
STORY
안녕하십니까.
경성813 대표 이경래입니다.
2015년, 고기 한 점에 따뜻한 위로를 담아 출발한 '경성813'은
획일화된 고깃집 문화에 새로운 결을 더하며,
대한민국 감성 고기 주점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외식 전문 브랜드입니다.
잘 달궈진 불판 위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고기와 술 한 잔의 여유 속에서,
우리는 매일 밤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왜 팔일삼(813)인가?
• 현 경성 팔일삼 이경래 대표의 생일 (1974년 8월 13일)
• 현재 아내와 처음 만난 날 (2000년 8월 13일)
• 아내에게 프로포즈한 날 (2005년 8월 13일)
• 결혼 후 신혼집 전화번호 국번 813-0000 (동작구 노량진동)
• 경성 팔일삼 본점 처음 계약한 날 (2007년 8월 13일)
• 보성고등학교 83회 졸업생이며, 당시 타고 다니던 버스번호도 813번 (둔촌동 보성고등학교)
경성 팔일삼에서 취급하는 모든 생고기는
기본 8일 숙성을 거친 엄선된 고기만을 취급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경성813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감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주점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속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